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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검, 회삿돈 6억대 횡령 경찰관 장모씨 구속

서울지검, 회삿돈 6억대 횡령 경찰관 장모씨 구속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서울지검 조사과는 20일 회사 사주의 부인과 짜고 수억 원의 공금을 횡령한 혐의(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 위반)로 경찰관인 장모(30) 씨를 구속했다. 검찰은 또 장모 씨와 함께 인도네시아에서 대형 식당을 운영하면서 회삿돈 횡령에 공모한 혐의로 최 모(30) 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 장씨 는 최모 씨로부터 가라오케와 물담배 카페 등 3개 회사의 경영을 위탁받아 운영하던 중 최모 씨와 짜고 회삿돈을 빼돌리는 수법으로 2006년 8월부터 30여 차례에 걸쳐 6억7천여만 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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