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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도 AI가 대체한다? 대한항공 상반기 운항승무원 인원 감축 추진

비행기도 AI가 대체한다? 대한항공 상반기 운항승무원 인원 감축 추진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대한항공이 운항승무원(이하 조종사) 감축을 추진한다. 기존 기장과 부기장 2인 체제를 AI 로봇과 조종사 1명이 조종하는 체재로 바꿔 부족한 조종사를 대체한다는 회사측의 설명이다.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은 과거 SNS를 통해 “조종사는 GO, NO GO(가느냐, 마느냐)만 결정하면 되고 자동차 운전보다 더 쉬운 오토파일럿으로 간다” 라는 발언을 한적이 있는데 실제로 항공기는 AUTO PILOT(자동운항) 기술이 1919년 스페리사에 의하여 자이로스코프를 이용하여 조종사가 진로에 신경쓰지 않고도 똑바로 날수 있도록 하는 오토파일럿이 최초 개발되어 현재는 미국 D&H 사에서 2018년 개발한 AI pilot이 악천후와 돌발상황에 대한 능동대처 시스템을 탑재한 로봇을 개발하여 완전히 조종사를 대체하게 될수 있을거라 주장하고 있다. 대한항공은 D&H 사로부터 200대 규모의 계약을 체결하였고 2022년까지 모든 노선에 대해 로봇과 조종사 1인 체제를 구축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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