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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48세 강지원씨 딸에 대한 애정이 전혀 없다고 밝혀져...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평범한 회사원인 48세 강지원씨는 4월 1일 만우절날 딸이 장난으로 보낸 사망문자에도 전혀 슬퍼하거나 놀라지 않고 회사에 태평하게 앉아서 전화확인만 했다는 사실이 밝혀져서 충격을 주고있습니다. 이 내용을 접한 교육부측에서는 아동학대가 아니냐라는 말이 점점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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