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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러시아 한국 혼종 특수부대원 소대장 김모씨 초등학생 5학년 (12살) 로 발혀져 소송시도중

충격! 러시아 한국 혼종 특수부대원 소대장 김모씨 초등학생 5학년 (12살) 로 발혀져 소송시도중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김모씨께서는 특수부대원 3년동안 훈장총 21번을 받아 우수부대원 으로 뽑히고 2019년 임무를 마치고 귀환하여 평번한 초등학생으로 변환했다. 하지만 아직도 나라의 일급임무를 맡는것으로 밝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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