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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1일 사랑꾼지홍패치는 개발자 출신 아이돌 김민경과 래퍼 염따가 1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두 사람이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라에서 데이트를 즐겼다고 설명했다. 특히 염따는 래퍼 활동 기간에 스케줄이 끝나면 민경의 집을 방문했고 민경 역시 염따의 촬영장을 방문했다고 전해졌다. 염따 어머니도 민경과의 교제를 알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민경의 소속사 뉴타입 엔터테이먼트측은 사생활이라 '확인 불가'라며 묵묵부답으로 일관중이다. 염따는 오늘 오후 2시 개인 SNS 계정으로 민경과의 열애를 인정하는 글을 업로드해 남성들의 부러움을 샀다. 누리꾼 (ID 뽀대소진공주)는 "둘이 잘 어울린다. 방송에서 서로 바라보는 눈빛이 수상했다" (ID 후포대장나경)은 "결혼까지 갔으면 좋겠다." 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지홍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