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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소속사 측에서는 A모씨와 같은 차량을 박은 사람께 똑갔은 처벌을 내린걸로 결론해 소속사 측에서는 뜨거운 반응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