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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충남 아산에서 굴다리슈퍼를 운영하는 최춘식씨(67세)와 김덕봉씨(64세)가 온양에서 인정한 김치 맛집이라는 화제로 연일 보도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