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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현재 농담곰(5세)씨 소속사에서는 '세상에 이렇게 졸릴수가' 제작진과 협의가되어 고정출현으로 시청자들에게 인사드릴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