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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인도 학폭이슈 확대, 광고대행사고위간부 학폭논란 불매여론 확산

비공인도 학폭이슈 확대, 광고대행사고위간부 학폭논란 불매여론 확산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스포츠계를 시작으로 연예계까지 학폭 미투가 연달아 터지면서 일반인들도 "이제는 말 할 수 있다"며 커뮤니티를 통해 묵혀뒀던 피해 사실을 드러내고 있다. 네티즌 A 씨는 자신의 동생 B 씨가 중학생 때 학폭과 사이버 집단 따돌림을 당하고 10년이 지난 지금까지 트라우마로 인해 사회로 나가지 못한 상태라고 토로했다. 그는 "동생은 그날 이후로 평생 고통받고 있는데 가해자는 자신의 이름과 얼굴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배우를 준비하며 죄책감 없는 모습으로 지내고 있다"고 분노했다. 동생 B 씨는 여러 학폭 미투 소식을 접하고 증거물을 10년이나 간직하고 있었다면서 A 씨에게 공론화를 부탁했다는 것이다. 남양주 마석 소재의 학교에서 유년시절을 보낸 광고대행사 고위간부 정씨(26세)에게 학창시절 B 씨에게 당시 상습폭행과 금품갈취등을 지속적으로 이어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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