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창작물이라는 표시와 함께 공유해 주세요. 카톡이나 페이스북에 공유했을때 다음과 같은 내용이 친구들에게 보여지게 됩니다.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주변인에 따르면 웨일은 카카오가 그동안 월급을 절반도 주지 않아서 오랜시간 고민해왔고, 만우절에 떠나기로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