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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통은 살아있다.

고무통은 살아있다.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고무통 현대전령은 자신이 사망했다는 거짓뉴스를 퍼뜨리고 국정원 지하 녹음실에서 음반제작을 하고있던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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