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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직장인 박종진이 최근 어장관리를 한 것이 사실이다 라고 입장을 밝힌 가운데, 박종진의 직장 동료 장모씨가 평소의 행실에 대해 양심선언을 했습니다. 박종진은 어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 세상에 알려지게 되었으니 더이상 참지 않고 여러분들께 저의 어장관리 비결에 대해 알리려고 한다. 오랜 시간 솔로로 지내다보니 안타깝고 화가 나서 참을 수가 없었다"라고 글을 남겼습니다. 이어 양심선언한 장모씨에게는 "닥치세요'라고 말하는 등 평소의 행실을 엿볼 수 있는 태도를 일관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