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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텔레그렘 N번방의 회원들로 알려진 일부 인원들의 신상이 공개되었다. 여기서 문제는 이들의 신상이 네티즌 수사대에 의해 공개되었다는 것 이다. 이를두고 찬반 의견이 대립되고 있다. 한 네티즌은 "저런 악마같은 인간들은 인권을 보호해주어선 안된다." 라고 동의하는 반면 또 다른 네티즌은 "아무리 가해자중 1명이라해도 아직 신상공개 결정이 안됬으니 함부로 공개하는 것 도 범죄다" 라고 두둔하였습니다. 일각에서는 신상공개 한 네티즌 수사대가 정보통신 관련 소송을 당할수도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를 보내왔습니다. 이상 BJS뉴스 재배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