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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방 사장은 "겨울 간 인턴 기자들이 보여준 모습, 너무 뛰어났기에 이례적으로 공채 없이 특별 채용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혀 파문이 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