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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논현동 거주 중인 이모씨 고자로 변해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매해 크기가 작아지던 이모씨의 성기가 결국은 소멸하였다고 한다. 이에 항간에서는 자웅동체가 아니냐는 우스갯소리가 나올 정도. 한편 취재진은 이모씨에게 직접 심경을 들으려 수차례 접촉하였으나 결국 수포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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