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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파타야 모 술집에서 이희원씨의 주도하게 무에타이 선수와 사진을 찍게해주고 10만원 이상의 팁을 요구하여 관광객상대로 사기를 치는 상황이 목격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