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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양승현, 결국 스마트폰에서 폴더폰으로 바꿈으로써 불안감을 이기지 못하고 사망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2021년 3월 9일 故 양승현씨는 두 달전, 스마트폰을 쓰고 있다가 시험을 못치룰거 같다는 불안감에 폴더폰으로 자진교체 하게 되었다. 하지만 얼마 가지 못해 故 양승현씨는 스마트폰이 없어 이른바 노모포비아라는 증상이 나타나 끝내 이기지 못하고 사망하였다고 병원측에서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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