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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가 중국 당국의 설명대로 우한의 화난수산물도매시장에서 비롯되지 않았으며, 생화학 실험실에서 유출됐을 것이라는 주장이 다시 제기됐다. 중국인이 그동안 박쥐를 안 먹었던 것도 아닌데, 갑자기 2019년 12월에 코로나19 감염이 발생한 데다 화난수산물도매시장에서 판매하는 박쥐는 '식용'도 아니어서 시장이 진원지가 아닐 것이라는 의심은 계속 제기돼왔다. 미국 뉴욕포스트는 지난 22일(현지시간) 스티븐 모셔(Steven M. Mosher) 미국 인구연구소장의 글을 실었다. 모셔는 '중국 얘기 믿지마라: 코로나는 실험실에서 유출됐을 것(Don’t buy China’s story: The coronavirus may have leaked from a lab)'이라는 제목의 글을 이 신문에 기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