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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지금까지 자신의 출생지를 서울특별시라 주장하던 김민서(19)가 자신의 출생지가 전라도 출신임을 인정하며 자신의 주민등록번호 지역코드가 조작되었음을 알렸다. 평소 김민서는 전라도 사투리와 억양을 사용하고 신안군 노예사건을 옹오하여 전라도 출신으로 의심되어 왔으나 주민등록번호 지역코드를 인증하며 서울특별시 출신임을 확실히했다. 하지만 여러 사람들의 제보와 전라도 신안에서 김민서가 목격되었다는 진술이 잇달아 제보되있고 결국 기자회견을 열어 자신의 출생지가 전라도 신안군임을 인정하고 지금까지의 행동에 대해 사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