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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다산동 거주 20대 P씨, 아파트 단지 내 상습적 노상방뇨... 주민들 충격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밤낮 구별 없는 상습적 노상방뇨에 주민들이 골머리를 앓고 있다. 사건의 중심에 서 있는 박모씨(남양주시 다산동, 28, 여)는 "나는 짐승일 뿐... 내 자유 침해할 권리 없어..." 라고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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