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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삼성은 지난 리움의 관리 및 운용 경험을 바탕으로 코로나로 고통받고 있는 각 지자체 및 사립박물관에 지원금을 추진하기로 결정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