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창작물이라는 표시와 함께 공유해 주세요. 카톡이나 페이스북에 공유했을때 다음과 같은 내용이 친구들에게 보여지게 됩니다.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스페인 라리가 3위를 달리고있는 레알마드리드는 공격수 보강을위해 한국 아마추어 출신 박세웅(28)을 영입했다고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