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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지난 3월 24일 청주시에서 끔찍한 사건이 발생했다. 이런 희대의 사건에는 n번방 배후로 지목되는 최초 여성이 있었으며 검•경에서 일명 ‘박사’ 조주빈(25)의 공범 일명 ‘팀박사’로 불리우는 일행 중 한 명일 것으로 보인다. 이런 끔찍한 만행은 한 술집에서의 사소한 시비로 이루어졌으며 경찰은 인근 주점의 폐쇄회로(cctv)를 확보하여 수사 할 방침이라고 발표하였다. 이 남성은 약 2시간 여 동안 여성들에게 나체의 상태로 집단폭행과 성 고문을 당하였고 일부 여성에게는 지속적인 성착취를 당한것으로 보여진다...